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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라즈베리파이 저장소 미러 사이트에 가서 저장소 목록 확인
  2. /etc/apt/sources.list 파일의 저장소 목록을 수정


 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순정 상태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기본 세팅되어 있는 저장소를 그대로 쓰고 싶은데 라즈베리파이의 경우 기본 저장소가 너무 느려서 개발 환경 세팅을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그래서 난 라즈베리파이를 세팅할 때 저장소를 한국에 있는 라즈베리파이 저장소 미러로 변경한다. 


그림1. source.list 원본 파일그림1. source.list 원본 파일

명령어 : sudo vi /etc/apt/sources.list


 먼저 /etc/apt/ 에 위치한 sources.list 파일을 열어본다. 파일을 보면 위와 같이 저장소 목록이 설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빠를 것 같은 미러 저장소를 추가한다.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가깝고 비싼 회선을 쓸 것 같은 미러가 더 빠를 것 같다.




미러 저장소 목록은 https://www.raspbian.org/RaspbianMirro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난 KAIST로 결정하였다.



기존에 있던 것을 주석처리하고 추가한 저장소를 메인으로 쓴다고 설정한 후 저장하였다.



개발환경

  • 라즈베리파이 3 B
  • 라즈비안 Jessie
  • Linux kernel 4.9.24-v7+


 사실 지금 쓴 이 글과 비슷한 글이 인터넷에 많이 있기도 하고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할 때 마다 '이게 마지막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진행했기에 이 글을 지금까지 안 썼었다. 그런데.. 하.. 계속 라즈베리파이와 연관된 일이 생기는 것 같아서 앞으로 중요하다 싶은건 다 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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